국립김해박물관 변진한(弁辰韓)의 여명' 특별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립김해박물관 변진한(弁辰韓)의 여명' 특별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고학적 자료 300여점 전시

^^^▲ 변진한의 토기^^^
지난달 30일 김해박물관(관장 成洛俊) 은 '변진한(弁辰韓)의 여명(黎明)' 이라는 이름으로 청동기시대의 지석묘 문화의 쇠퇴부터 원형점토대토기와 한국식동검을 표지로 하는 문화가 시작되는 고고학적 자료를 집대성 하는 특별전을 개최했다.

가야전문박물관으로 개관한지 5주년이 되는 김해박물관은 올해 가야와 신라의 모태가 됐던 변,진한의 생성을 전후한 시기(약 기원전 3세기)의 고고학적 자료 300여점을 소개한다. 선사시대의 종말, 여명기에서의 변진한, 성립기때의 변진한 등 3가지 주제로 나누고 있다.

또 지석묘문화의 소멸, 무문토기에서의 삼한 사회로 , 삼각형 점토대 토기문화등 소주제 17개로 나눠 보는 이로 하여금 변진한의 모습을 테마별로 볼 수 있도록 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 특별전에 전시된 300여점의 유물은 대부분 최근에 조사 보고돼 일반인에게 처음 공개되는 것으로 2천300여년전의 고고학적 유물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는 가야의 모태가 되었던 변진한의 모습으로 하여금 생성 당시의 물질 문화도 느껴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특별전은 오는 11월 2일까지 박물관내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