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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진한의 토기^^^ | ||
가야전문박물관으로 개관한지 5주년이 되는 김해박물관은 올해 가야와 신라의 모태가 됐던 변,진한의 생성을 전후한 시기(약 기원전 3세기)의 고고학적 자료 300여점을 소개한다. 선사시대의 종말, 여명기에서의 변진한, 성립기때의 변진한 등 3가지 주제로 나누고 있다.
또 지석묘문화의 소멸, 무문토기에서의 삼한 사회로 , 삼각형 점토대 토기문화등 소주제 17개로 나눠 보는 이로 하여금 변진한의 모습을 테마별로 볼 수 있도록 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 특별전에 전시된 300여점의 유물은 대부분 최근에 조사 보고돼 일반인에게 처음 공개되는 것으로 2천300여년전의 고고학적 유물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는 가야의 모태가 되었던 변진한의 모습으로 하여금 생성 당시의 물질 문화도 느껴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특별전은 오는 11월 2일까지 박물관내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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