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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이 한 카페에서 영문 웹하드를 이용해 외국에 있는 직원과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 데이콤^^^ | ||
(주)데이콤(대표 박운서)은 30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영어로 웹하드 이용을 지원하는 '영문 웹하드' 서비스를 10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 출시로 웹하드 서비스 홈페이지(www.webhard.co.kr) 메뉴에서 영문을 이용, 언어로 선택하면 영문으로 지원되는 웹하드를 이용할 수 있다.
한글 이외의 외국어로 인터넷상의 저장공간 웹하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가 국내에서 제공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 한국과의 업무에 웹하드를 이용했던 외국인들도 영문 지원으로 웹하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업무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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