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를 통해 부산대는 공과대학을 중심으로 장·단기적 산학 기술과제를 해결함으로써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게 되며, LG이노텍은 부산대 대학원생에 대한 산학장학생을 연간 5~10명씩 운영하고 학부생에 대한 인턴사원을 매년 10명 정도 채용하는 등 전자분야 우수인재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번 MOU이 체결됨에 따라 양측은 부산대 공과대학 대표 교수진 및 산학협력단 실무진과 LG이노텍 임원, 실무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기술교류회를 분기별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해 산학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부산대와 MOU를 체결한 LG이노텍은 LG그룹 계열의 전자부품 전문업체로서 LED, PCB, 모바일,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등 자동차 분야의 핵심부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서로의 전문성을 보완하여 상호 협력함으로써 지역산업 발전과 기업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며,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학협력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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