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이 개설되지 않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한방 의료서비스는 매주 화요일 무료 순회진료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성동면 등 4개 지역에 16회 531명 진료를 했으며 10월 부적면, 11월 가야곡면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공중보건 한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되어 주 3회 운영하고 있는 한방가정 방문 진료는 건강상의 이유로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독거노인, 거동 불능자들에게 침, 뜸, 부황, 투약 및 보건교육을 제공하고 있는데, 의료혜택이 적은 농촌지역 노인들의 만성적인 질병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에 논산시 보건소에서는 우리지역 노령인구 증가에 따른 대책으로, 한방의료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되고, 노령화 된 지역주민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케 하며, 만성퇴행성 질환인 중풍, 치매 등을 관리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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