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따르면 휴양콘도미니엄은 현재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한국콘도,풍림리조트(서귀 강정동),사조마을제주(북군 조천읍 북촌),제주금강산(북군한림읍 협재) 등 15개소에 1천642실에 등록하여 운영중에 있고 이 가운데 지난 2000년이후 등록운영되는 콘도는 8개소에 930실이 되고 있다.
또 사업승인을 받은 휴양 콘도미니엄이 20개소에 2천213실이다. 이중 정상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곳은 11개소(1천409실),승인을 받고 사업준비중인 곳도 7개소(704실)이며 이곳에 투자되는 사업비도 5천여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따라 도는 회원또는 분양이 가능한 휴양콘도미니엄과 휴양펜션시설 중 고정관광객과 직접관련되는 기반시설이 확고히 다져 나갈 경우 오는 2011년도에는 관광객 목표치인 992만명을 유치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휴양콘도미니엄사업 개발이 호조를 보이는 것은 제주국제자유도시 시행과 더불어 가족단위 개별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제주가 국제적인 휴양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해양레져,골프관광,산학스포츠 등 관광 인프라시설 등이 다양하게 고루 갖춰졌기 때문이란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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