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CT, G20 기간 중 스마트 그리드 체험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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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G20 기간 중 스마트 그리드 체험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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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마트그리드 주간’ 행사 중 이동형 체험 홍보관 마련

포스코ICT(사장 허남석)가 G20 기간 중 한국을 찾은 국내·외 정부와 경제 관계자,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녹색성장 기술인 스마트 그리드 기술 알리기에 나섰다.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제주에서 펼쳐지는 ‘한국 스마트그리드 주간(Korea Smart Grid Week)’ 행사에서 이동형 체험 홍보관을 마련한 포스코ICT는 국내를 찾은 글로벌 기업들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스마트 그리드 사업을 위한 협력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스마트그리드 제주 실증단지 사업에서 주관사업자로서 참여하고 있는 포스코ICT는 관련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스마트 리뉴어블(Smart Renewable)’ 분야의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대용량 풍력발전을 위한 지능형 출력 안정화와 도서·도심지역, 산업용에 적용 가능한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포스코ICT가 이번 행사기간 중 마련한 이동형 홍보관은 장축 트럭을 개조하여 일반인들이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한 것으로 제주시 구좌읍 실증단지와 제주도 주요지점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주 실증단지에서 개발중인 미래에너지 핵심기술인 배터리관리장치(BMS),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등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참관객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 그리드 제주 실증단지는 세계 최대, 최첨단의 스마트 그리드 신기술 테스트 단지를 구축하여 기술개발 결과물을 테스트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조성된 것으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진행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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