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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수종말처리장 모습 ⓒ 김동권 ^^^ | ||
논산시 하수종말처리장 건설공사(논산시 등화동 소재) 준공식이 26일 오후 1시30분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 박태진 송영철 도의원, 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총공사비 545억이 투입된 하수종말처리장은 지난 98년 12월 착공 5년 만에 준공을 본 것인데 시공사는 삼부토건(주)외 5개사에서 맡았다.
슬러지처리공법으로 1일 3만톤의 생활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하수종말처리장은 중계펌프장 3개소와 차집관거 17.36㎞가 설치돼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하수종말처리장이 본격 가동되면 금강 수계인 논산천과 중교천의 수질오염을 방지할 수 있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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