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 기업간 전자상거래 처음으로 성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 일 기업간 전자상거래 처음으로 성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업자원부는 한일간 온라인 무역거래가 처음으로 공구업종에서 발생되었다고 밝혔다.

공구업종의 주관사인 툴앤툴스(ToolnTools)와 일본 스미토모 상사 '그레인져'간에 거래가 합의되었다.

이는 2000년부터 산업자원부가 일본 경제산업성과 함께 한일간 국경없는 전자상거래를 위해 양국의 정상이 합의한 ‘한일 IT 협력 이니셔티브’에 근거해 한일 공동 e마켓플레이스인 e-AMP 구축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이다.

이번에 거래가 성사된 품목은 ‘다이아몬드 휠’이라는 절삭공구로, 업체간 단가와 제품 적합성에 합의하였다.

또한, 공구업종 외에도 여러업체에서 e-AMP를 통해 연결되어 거래상담중이며, 올해 12월경에는 약 1억엔의 거래실적을 올릴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