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업종의 주관사인 툴앤툴스(ToolnTools)와 일본 스미토모 상사 '그레인져'간에 거래가 합의되었다.
이는 2000년부터 산업자원부가 일본 경제산업성과 함께 한일간 국경없는 전자상거래를 위해 양국의 정상이 합의한 ‘한일 IT 협력 이니셔티브’에 근거해 한일 공동 e마켓플레이스인 e-AMP 구축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이다.
이번에 거래가 성사된 품목은 ‘다이아몬드 휠’이라는 절삭공구로, 업체간 단가와 제품 적합성에 합의하였다.
또한, 공구업종 외에도 여러업체에서 e-AMP를 통해 연결되어 거래상담중이며, 올해 12월경에는 약 1억엔의 거래실적을 올릴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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