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예비창업자 4,677명을 대상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가장 희망하는 업종은 서비스업(점포형)으로 28.6%로 1위를 차지 하였으며, 응답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창업시 소요자금 규모는 '5천만원 ~ 1억원 미만이 38.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월 희망수입은 “300~400만원 미만”이 31.9%, 창업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준비과정으로는 “입지선정 및 상권분석”이 25.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예비창업자(총 4,677명)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보면, △성별로는 '남성'이 55.0%로 나타났고, △연령별로는 30대가 38.0%, △학력별로는 고졸이 43.7%, △경력별로는 '회사원'이 35.0%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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