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곡 초·중교 현대화 시범학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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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곡 초·중교 현대화 시범학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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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지상 4층 신축 체육관·수목원 등 갖춰

논산시 가야곡면 소재 가야곡 초·중학교는 24일 오전 10시30분 교내 다목적 체육관에서 학부모와 학생, 교육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화 시범학교 준공식을 가졌다.

가야곡 초·중학교는 지난해 가야곡·왕암·함산초등학교와 가야곡중학교(구 덕은중학교)를 통합, 농어촌 현대화시범학교로 운영됐으며, 그 동안 구 건물을 활용하다가 1년4개월간 신축공사 끝에 신 건물로 이전했다.

모두 60억5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시범학교는 2만9694㎡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세워졌으며 관리실, 일반교실, 특별교실, 급식실 등 총 63실과 다목적 체육관, 유치원 놀이장(702㎡), 유치원 놀이시설, 수목원(1500㎡)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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