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후보 '전략에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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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후보 '전략에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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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대 2002-12-24 22:16:42
    에이 드런놈의 싸이트 ... 퉤퉤퉤....

    뇌사모 2002-11-28 03:23:06
    노사모 에게 보내는 공개 질의서 !!!!!!!!!!!!!!!!!


    1. 내가 제 정신인가?
    하고 스스로 반문해 본적이 있습니까?

    2. 내가 먹는밥은 너무 이깝다,
    라고 스스로 반문해 본적이 있습니까?

    위 두 문항중, 한 문항 이라도 해당되면 개선의 여지가
    있으므로 아랫 문항으로 이동

    3. 앞으로 정신차릴 용의가있다.

    4. 하루 세 끼를, 두 끼 혹은 한 끼로 줄일 용의가 있다.


    3번 문항에 " 예" 라고 답했다면 귀하는 조금만 더 노력
    하시면 정상적인 사회 복귀가 가능.

    4번 문항에 " 예" 라고 답했다면 귀하는 조금만 더 노력
    하시면 정상적인 사회 복귀가 가능.

    3, 4 두 문항 모두 " 예" 라고 답했다면 귀하는 지금 바로
    주위의 지인들과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포장마차로 달려가 " 러브 - 샷 " 을 하시오.

    여러분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하나 좀 더 유연한 활동이

    되었으면 하는 의미에서 몇 자 적어 봤습니다.


    하하 2002-11-28 03:21:56
    너같은 뇌사모는 안 오는게 이 세상에 이롭다..^^

    퉤퉤 2002-11-26 20:13:31
    여기 다시는 안온다.

    이름(민주)를 바꿔라 2002-11-26 16:37:04
    여보시오, 민주씨?
    실명이라면 이름이 너무 좋은 것 같소이만, 기자(?)로서의 철학은 갖고 글을 쓰는지 묻고 싶구랴.
    그래 타이틀처럼 "좌충우돌"이라하니 이해는 하겠소만
    그래도 초등학생 정도의 치기어린 글로 무얼 얻겠다는 것입니까?
    매사에 소아병적인 사고로 일을 처리한다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소.
    세상일이란 때에 맞는 선택과 결심이 필요한 거고, 그에 대한 책임은 나 자신의 몫이오. 노와 정은 국민의 뜻에 따라 행동했고 그에 대한 승복과 아량을 우리 모두는 수긍하고 받아들여야 하지, 뒷북치는 식의 논조나 "사돈 논 사면 배 아픈"꼴의 글 나부랭이로 곡필하지 않기를 바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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