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제주지역 당일배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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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 제주지역 당일배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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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부터, 당일배송 서비스

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 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은 당일 배송지역을 서울, 수도권, 충청권, 부산권, 창원/진해/김해, 대구/울산, 대전/전주/광주 지역에 이어 10월 1일부터 제주 지역까지 확대 해 온라인서점 최다 당일 배송 지역을 확보했다.

이는 파주 제1물류센터, 부산 제2물류센터와 더불어 최근 건립된 대전 제3물류센터의 건립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망을 갖추게 된 것이 제주까지 당일배송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경쟁력으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제주시 지역 고객들은 평일/토요일 오전 10시까지 결제 완료 시 당일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각 지역별 당일배송 주문가능 시간 및 배송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직접 배송 받을 주소를 입력해 당일/하루 배송가능 지역의 조회도 가능하다. (일부 동은 제외)

최근 인터파크도서는 전국 최다지역 당일배송과 도서 최저가 판매 등 배송과 가격 중심의 고객 지향적 서비스를 통해 2010 대한민국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인터넷서점 부문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특히, 지방 권역으로 당일 배송을 확대한 후 해당 지역 매출 규모가 최대 27%이상 증가하면서 지방 매출 비중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도서 최대봉 대표는 “온라인서점 중 가장 많은 지역에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 권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중심의 배송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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