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한가위에 고궁을 찾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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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한가위에 고궁을 찾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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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제225호 창덕궁 인정전을 찾다

^^^▲ 창덕궁 인정문인정전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 뉴스타운 이인석^^^
추석 한가위를 맞아서 많은 시민들이 고궁을 찿았다. 창덕궁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평소에는 관람객이 약5,000명 정도 였으나 추석에는 8,000명~9,000명 의 관람객이 관람할것으로 예상을 했다.

창덕궁 인정전(昌德宮仁政殿)은 창덕궁의 정전으로 왕이 외국의 사신을 접견하고 신하들로부터 조하를 받는 등, 공식적인 국가행사를 치르던 곳으로, 태종 5년 창덕궁 창건 때 지은 건물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광해군 즉위년에 복구되었다. 이후 순조 3년 선정전 서행각에서 난 화재로 다시 소실되고, 이듬해에 중건된 후, 철종 7년 해체·보수공사를 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인정전 앞뜰의 품계석은 정조 6년에 설치된 것이다. 인정전 좌·우로는 동행각 36칸과 서행각 38칸이 딸려 있다.

^^^▲ 한가위에 찿는 고궁 창덕궁
ⓒ 뉴스타운 이인석^^^
^^^▲ 한가위에 찿는 고궁 창덕궁
ⓒ 뉴스타운 이인석^^^
^^^▲ 한가위에 찿는 고궁 창덕궁
ⓒ 뉴스타운 이인석^^^
^^^▲ 한복을 입은 청소년들
ⓒ 뉴스타운 이인석^^^
^^^▲ 한복을 입은 청소년들
ⓒ 뉴스타운 이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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