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뉴체어맨 탄생기념으로 오페라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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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체어맨 탄생기념으로 오페라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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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 소진관)가 ‘World Class 대형 세단’으로 선보일「뉴체어맨」탄생을 기념하여 예술의 전당 2003/2004 시즌 개막작인 오페라『리골레토』에 고객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쌍용차는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 및 가까운 영업소(1588-3455)에서「뉴체어맨」탄생 기념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오페라『리골레토』관람권 2매를 제공하며 우수고객에게도 관람권을 제공한다.

또한, 쌍용차는 오페라『리골레토』공연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뉴체어맨」을 전시하여 자동차 업계 최초로 문화 공연장에서 신차를 일반인에 공개한다. 이밖에 부대행사로「뉴체어맨」과 공연 이미지를 배경으로 한 즉석사진 촬영/인화 서비스 및 백혈병 어린이 돕기 모금행사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2003년을 ‘문화마케팅’의 원년으로 선포한 쌍용자동차가 전개하고 있는 문화 공연 이벤트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된 것으로 쌍용자동차는 2003년, ▲고품격 문화마케팅 전개(오페라『리골레토』및『라 트라비아타』공연 고객 초청 등) ▲공익적 문화마케팅 전개(『사랑의 병원 음악회』후원과 지방 공연 문화 관람 활성화를 위한『아름다운 친구 음악회』개최 등) ▲ 대중 지향적 문화마케팅 전개(인기 그룹『시카고』,『스모키』내한 공연 및『부천 국제영화제』후원 등) 등의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오페라『리골레토』는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세계 최고의 질다(여주인공)로 손꼽히는 신영옥과 최고의 드라마틱 바리톤으로 평가받고 있는 프레데릭 버치널이 열연하는 가운데 영국 로열 오페라 하우스와의 제휴로 국내『리골레토』공연 사상 가장 화려한 무대와 볼거리가 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공연기간 동안 신차「뉴체어맨」을 문화 공간에서 일반인에 공개하여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지향하고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의 감성 욕구도 충족시키는 최고의 고객 만족 자동차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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