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즐기는 비결[7]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일을 즐기는 비결[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위 환경과 그 사람 자신

이상상태는 실현가능

만일, 프로젝트에 관계하는 모든 사람이, 취지를 완전히 이해하고, 직접 관활하고 있는 범위의 사람이나 사물을 컨트롤할 수 있다면, 프로젝트를 실현함에 있어, 삼시역이나 감독 등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매우 높은 이상입니다. '다이어네틱스Dianetics'가 완벽하게 순기능을 다하고 있는 곳에서는, 이 이상상태는 실현가능 합니다. 그 곳에서는 감시나 벌칙 같은 것이 없고 하나의 조직이 전원의 동의아래 운영되는 것입니다.

주변의 사원들이 어느 정도로 혼란을 겪고 있는지 그 혼란상태를 보고 사람은 그들의 능력을 평가합니다. 혼란의 정도를 보면, 사원이 어느 정도의 컨트롤응 행하고 있는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컨트롤 부족은 노동자의 미스로부터 오는 것만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간이 정신에 이상을 일으키는데는 두 가지의 원인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주위의 환경입니다. 다른 하나는 그 사람 자신입니다. 정상인은, 이상한 환경에 부딫치게 되면 곤혹을 느낍니다. 반대로 이상한 사람은 정상적인 환경에 놓이게 되면 곤혹을 표시합니다. 이처럼 어떤 활동에도 두 가지의 요인이 관련돼 있습니다. 자기자신과 주위의 환경입니다. 이 두 개의 요인은 어떤 사업에도 해당됩니다.

결국, 사업의 주변에 잇는 환경과 사업자체의 성질입니다. 건전한 목적을 가진 사업이 이상한 세계 속에서 운영되게 되면, 엄청난 곤란에 빠집니다. 정신이상자는 <스타트, 체인지, 스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업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고 능률을 현저하게 저하시키고 맙니다.

참아내는 것의 미덕

따라서, 자기의 일을 컨트롤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컨트롤할 능력이 없는 동료들이 만들어 내는 혼란에도 참아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하여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정상적이고 안정된 컨트롤을 수용할 능력도 필요합니다.

이상한다는 것은 전염하기 쉬운 것입니다. 혼란도 전염하기 쉬운 것입니다.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사람과 말을 하고, 말이 끝날 즈음에는 자기자신도 조금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지 않습니까? 유사한 일이 일 속에서도 일어납니다. 무능한 사람과 함께 움직이고 있으면, 최후에는 자신도 무능한 인간이라고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인간은 독불장군으로 살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것에 신경이 쓰이게 되면 자기의 일을 컨트롤 할 능력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컨트롤하는 것을 도와주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요.

공장에서는 수많은 좋은 노동자가 능력을 펼쳐보지 못한 채 사퇴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유는, 혼란스런 요소를 많이 포함한 명령이 좋은 노동자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최후에는 그들은 반항합니다. 그처럼 좋은 노동자가 배척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부서에도 좋은 노동자를 왕따 시키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커뮤니케-션이나 기계를 <스타트, 체인지, 스톱>시킬 수 없는 사람들이며, 즉시 욱하고 화를 낸다든가 혼란을 일으키고 맙니다.모처럼 해결책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쓰레기통에 내 던저 버리고 해결 곤란한 문제점이나 쟁점 등을 게시판에 덧칠할 뿐입니다.

다만 혼란을 일으킬 뿐, <스타트, 체인지, 스톱>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 중에 둘러싸여 있다면 우리들에게는 도대체 무엇이 가능한 것이겠습니까? 그럴 때, 자신이 혼란의 와중에서 스테블 데이터가 된다면 좋은 것입니다. 자기의 일을 능률적으로 철저히 수행하여 다른 사람들의 모범이 되고 나아가서는 그 이상의 것을 해치울 능력을 몸에 붙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고 그리하여 이 이해를 무기로 삼아 짐일 뿐인 무능한 무리들에게 대처하는 것도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에나 행동에 올 바른 질서를 되돌려 주는 것입니다. [계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