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에 따르면,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논벼를 재배한 농지를 대상으로 2001년부터 지급해 오고 있는 논 농업 직불제 사업에 누락되어 각종 지원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농지(농가)를 대상으로 15일부터 내달 5일까지 20일간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접수한다.
논농업직불보조금 지급제도는 농가소득안정과 환경보전, 홍수방지 등 논의 공익적 기능유지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제도로, 2ha까지 지원시 2003년 논산시의 사업계획면적은 약 1만 2458ha이며, 67억원이 지급될 전망이다.
논산시 박천문 농정과장은 "이번 신청에서 누락되면 지급대상에서 제외될 뿐만 아니라, 향후 지원단가 인상 및 지원상한 확대시 혜택을 받을 수 없게되므로, 누락되는 농지(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대적인 홍보를 하는 한편,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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