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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연 군수 ⓒ 이화자^^^ | ||
12일 태풍이 오기 직전 영덕 오일시장 상습 침수지를 방문한 김 군수는 배수펌프장 이외에 대형 양수기를 추가 동원토록 즉석에서 지시, 당일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등 사전대비를 위해 직접 현장을 뛰어 피해를 최소화 했다.
태풍의 내습으로 13일 오전 1시 경 긴박한 상황으로 다니기조차 불편한 강풍이 불고 폭우가 쏟아지든 시점이었지만 직원들의 만류에도 불구 오십천을 순찰하고 직접 현장을 찾았다.
당일 현장에 있던 영덕읍 남석3리 김성광(36) 씨는 "군수께서 직접 현장을 지키고 공무원들을 독려한 결과로 침수피해가 없었다"며 놀란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다.
태풍이 끝난 13일부터는 전직원들을 현장복구와 피해조사에 투입하고 난 후 김 군수는 강구면 풍물거리 피해현장, 창수면 미곡리 등의 제방붕괴 지구, 농작물 피해지구, 지품수암리 침수가옥 격려 등 피해지역의 상심한 주민들을 일일이 방문 격려하고 있다.
또한 15일 열린 간부회의에서는 "휴일을 전부반납한 채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지만, 더욱 우리 주민들의 상심이 더욱 크므로 피해현장 복구와 피해조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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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실의 계절에 열매는 이미 땅 위에 나뒹굴고 있다. ⓒ 이화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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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번 영덕서 안동간 도로 유실 현장 ⓒ 이화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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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들이 쓰러진 논 가운데가 갈라졌다. ⓒ 이화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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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추계곡으로 가는 도로가 유실되었다. ⓒ 이화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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