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인한 통신피해 93%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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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인한 통신피해 93%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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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자정까지 완료될 듯

제 14호 태풍 매미가 우리나라에 상륙한 동안 유선 25만1천735 회선, 이동통신 기지국 2천301 개소가 피해를 입었다.

정보통신부는 15일(월), 오전 동안의 통신복구률은 유선통신이 93.9%, 이동통신이 91.9% 수준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총 4천891명의 인원과 긴급발전기 160대, 차량이동기지국 16대, 위성이동기지국 1국소 등을 동원하여 복구에 총력을 기하고 있으며, 침수가 해소되고 한전 전력이 입전되는 15일 자정까지는 95% 이상 복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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