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이재민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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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재민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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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물품 74,000점과 침수주택수리비 60만원

제14호 태풍 ‘매미’로 인해 3천323세대, 8천938명의 이재민 발생하였다. 상당수의 이재민은 주택에 잠긴 물이 빠짐에 따라 복귀하고, 현재 2천24세대가 마을회관, 학교 등에 임시 거주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내의, 세탁용품 등의 생필품과 침수주택 수리비 60만원을 우선 지원한다. 전국적으로 생필품 구호세트 1천153세트, 쌀 6천240kg, 구호물품 약 7만4천점을 지원하고 사망, 실종자 위로금과 침수주택수리비, 세입자 보조비 등도 지원한다.

△사망, 실종자(1인) = 세대주 1천만원, △부상자(1인) = 세대주 500만원, △침수주택수리비(세대당) = 60만원, △세입자보조비(세대당) = 3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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