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유통 업체와 업체의 협력社 간의 모든 거래를 전자화 한 솔루션으로 백화점, 할인점 등 유통 업체들이 초기 투자비 없이 월 사용료만으로 저렴하게 SCM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한 것으로 특히 상품 수주, 발주 및 수요 공급 협력 뿐 아니라 전자 세금 계산서 기능도 제공되어 종합적인 유통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현재 롯데그룹 계열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가입 중에 있다.
KT의 중견 기업용 비즈메카 상품은 2001년부터 출시되어 현재 천여 개의 기업이 이용 중이며, ▲전자결재, 고객관리, 계좌관리 등 기업내 업무지원 솔루션인 그룹웨어 서비스 ▲기업의 경영자원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 자원관리)서비스 ▲생산계획 및 납품관리 등 유통망관리 솔루션인 SCM서비스가 있다.
KT 비즈메카 사업팀 채종진 팀장은 “비즈메카 중견 기업용 솔루션은 자동차, 기계, 의료, 의료 등 산업별로 솔루션을 특화하여 전문화, 고급화해 제공할 계획”이라며 “중견 기업용 솔루션 사업은 비즈메카 사업의 핵심사업으로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고 있으며 연간 100% 이상의 매출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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