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발행하고 있는 아시아머니지는 9월호에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지배구조를 평가한 결과 포스코가 소재산업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평가는 10개 산업 별 120개 주요기업의 주주권리 보장, 공시 및 경영의 투명성, 경영진과 이사회 구성 및 역할 등에 대해 해당 기업 자체 설문 조사와 애널리스트 48명의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설문조사결과 포스코는 민영화에 맞춰 소유와 경영이 철저히 분리된 지배구조를 갖추고 사외이사 8인, 사내이사 6인으로 이사회를 구성하는 등 전문경영인의 감시 견제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 기업설문조사에서 44점, 애널리스트 평가에서 45점 등 총 89점으로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부문별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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