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중국 합작 공장 완공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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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일 비엔티엔 힌훕지구에서 라오스 최초의 철강공장 기공식이 열렸다. ⓒ Kpl Lao News Agency ^^^ | ||
이 날 철강공장 기공식에는 라오스 외부부 장관 통룬(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주재 중국대사 부이앙과(Bu Yiangua) 및 신날봉 쿠트파이툰(Sinlavong Khoutphaythoune) 라오스 기획 투자부 장관을 비롯 기타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라오스 정부는 라오스-중국 합작선인 라오스의 방비엥 미네랄 사(Vangvieng Mineral Company)에 비엔티엔 힌훕(Hinheub)지구에 철강공장(steel melting factory : 소형 용광로 공장)에 대한 투자 승인을 했다.
신날봉 쿠트파이툰(Sinlavong Khoutphaythoune) 라오스 기획 투자부 장관은 “이번 투자 승인은 라오스 최초의 철강공장이다”고 말했다고 'Kpl 라오 뉴스 에이전시'가 23일 보도했다.
방비엥 미네랄사는 퍼스트 패시픽 광산(First Pacific Mining Company)기업이 설립한 회서로 이번 합작 공장의 지분 35%를 확보하게 됐으며 중국의 쿰강스틸(Kumgang Steel Company, Kunming Iron Steel Company of China)의 지분은 65%로 알려졌다.
방비엥 미네랄은 건설비용 2940만 달러 중 자본금 880만 달러를 투입했다. 라오스 최초의 철강공장 건설 완공은 오는 2011년 6월로 예정돼 있으며 연간생산능력은 20만 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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