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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은 수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 | ||
군은 제14호 태풍 '매미'가 남기고 간 상처를 회복하기 위해 군 산하 전 공무원들이 농작물이 쓰러진 들녘을 찾아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농민과 함께 하였다.
태풍 대비를 위해 추석 연휴인 지난 12일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간 진도군 공무원들은 지난 여름 계속된 비와 WTO 협상문제 등으로 인해 피폐해진 농심을 위로하는 한편, 한 알의 벼 알맹이라도 건져내기 위하여 13일 관내의 들녘을 찾아서 농민들과 함께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 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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