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남양면, 제주 송산동 자매결연 '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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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남양면, 제주 송산동 자매결연 '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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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연락과 방문을 통해 정을 듬뿍 나눌 수 있는 자매결연지가 되자고 약속

^^^▲ '청양 남양면과 제주 송산동 자매결연 돈독’지난 3월 제주도 송산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1명이 남양면을 방문해 자매결연 1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합동워크숍을 열어 뜻 깊은 하루를 보낸 것에 이어 지난 11일에는 남양주민자치위원과 직원 20명이 3일간 제주도 송산동을 방문해 합동워크숍과 벤치마킹을 하는 등 상호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다지고 있다.
ⓒ 청양군청 제공^^^
청양 남양면은 제주 송산동과 지난 2009년 3월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히 교류하며 정을 돈독히 쌓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제주도 송산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1명이 남양면을 방문해 자매결연 1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합동워크숍을 열어 뜻 깊은 하루를 보낸 것에 이어 지난 11일에는 남양주민자치위원과 직원 20명이 3일간 제주도 송산동을 방문해 합동워크숍과 벤치마킹을 하는 등 상호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다졌다.

이날 남양주민자치위원과 직원들은 합동워크숍을 마치고 제주 자리돔축제와 올레길 등을 돌아보며, 제주도의 관광인프라구축과 특산품 판매 전략 등을 벤치마킹해 남양면의 문화관광 활성화에 접목할 점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남양면과 제주 송산동의 인연은 비록 1년이란 짧지도 길지도 않은 관계지만 다른 자매결연지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다. 남양면에서 송산동으로 특산물 홍보를 위해 방문하고 송산동 역시 특산물 홍보와 상호교류를 위해 청양을 자주 방문했으며, 올해 설에는 남양에서 제주 특산물인 감귤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펼쳐왔다.

한편 제주 송산동 강두남 주민자치위원장과 이창희 남양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락과 방문 등을 통해 정을 듬뿍 나눌 수 있는 자매결연지가 되자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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