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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과학대학는 10일 해외어학연수 장학생으로 선발된 115명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이 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3월 어학연수신청을 한 후부터 정규 교육과정 외 10주간 매주 3시간씩 특별 어학교육을 수강한 학생 중에서 선발했다.
울산과학대학은 학생 1인당 300여만원을 모두 115명 학생들에게 총 3억5000만원을 지급했다.
이 대학교 어학연수 장학생들은 오는 18일 일본 동경 센슈대학을 시작으로 20일 일본교토여자대학, 24일 호주 BOND대학·USQ대학, 26일에는 호주 NEW CASTLE 및 JCU대학으로 각 4주간 연수를 떠날 예정이다.
장학금을 받은 김진우(관광통역과·24) 학생은 "대학생으로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해외어학연수를 학교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가게 되어 경제적으로 큰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어 너무 기쁘다"라며 "4주 동안 어학연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여 글로벌 마인드를 축적할 수 있어 추후 취업 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생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동 총장은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 어학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런 기회를 통해서 자신을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또한 앞으로의 생활에 확실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었으며 한다"고 말했다.
울산과학대학은 글로벌 전문가 양성목적으로 지난 2001년부터 매년 300여명 이상 해외어학연수 장학금을 지원해 이번 여름방학에는 일본 교류대학생들을 직접 대학에 초청, 한국 전통문화와 예절을 알리고 대학생들간에 직접적인 교류가 될 수 있는 문화연수 프로그램도 진행키로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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