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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기제초제피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7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5월경부터 중국으로부터 날아와 벼를 비롯, 사료작물 등 화본과 작물의 잎을 폭식하여 피해를 주는 비래해충 멸강나방의 예찰을 위해 양평읍 도곡리 시험포장 내 2개소에 성 페로몬 트랩을 설치해 오는 7월말까지 매일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유아등, 도열병 분생포자채집기, 차량탑재용 현미경 등 야외장비와 실체현미경, 균용현미경 등 10여종의 예찰장비를 활용해 양평읍 도곡・백안리, 용문 조현리, 지평 옥현리 등 예・관찰포 4개소를 설치해, 벼물바구미, 애멸구를 비롯한 멸구류, 혹명나방 등의 나방류 등 주요 해충 11종과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주요 병 10종에 대해서도 벼 수확 시까지 발생상황에 대해 집중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특히, 금년도 이상기상과 맞물려 돌발병해충 등 병해충의 발생이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라며 “좀더 정밀한 예찰과 분석, 신속한 대처를 통해 병해충에 의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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