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월드컵 응원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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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월드컵 응원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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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2010 남아공월드컵 거리 응원전 실시

^^^▲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관장 강대규)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되는 한국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중 6월 12일(토) 그리스戰과 6월 17일(목) 아르헨티나戰에 승리를 기원하는 거리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국립부여박물관 광장에서 개최될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한 응원전은 박물관의 대국민 관람서비스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민과 박물관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번 응원전을 통해 부여군민의 단합을 도모하고 역사고도의 주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이날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응원전에서는 사물놀이, 섹스폰 연주, 초청가수 노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고 하프타임 및 경기 종료 후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부여박물관에서는 응원전 당일 주차장을 개방하여 지역민의 편의를 제공하고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 및 지역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거리 응원전은 관람객 및 지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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