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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지방선거 울주군의회 가 선거구에서 한나라당 후보들의 최대 접전 지역에서 당당하게 맞서서 당선된 국민참여당 정광석 당선자가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 ||
정광석 후보는 6.2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3명, 무소속 2명 등 총 6명이 출마한 울산시 울주군의회 가 선거구(온양·온산·서생)에서 한나라당 후보들의 최대 접전 지역에서 당당하게 맞서서 당선되는 이변을 일으켰다.
울산시 울주군 가 선거구 투표자의 수는 2만1927명 중 정광석 후보는 19.07%(4085표)을 획득해 20.64%(4422표)를 차지한 1위 한나라당 이순걸 후보와 1.57포인트(337표)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3위를 차지한 한나라당 최길영 후보는 17.87%(3828표)와는 1.2포인트(257표) 더 많이 획득했으며, 또 14.2%(3043표)를 득표한 한나라당 노수택 후보와는 1042표 차이를 보였다.
정 당선자는 "한 색깔을 가지고 한 목소리만을 내는 사람들로 채워진 울주군의회에 맡겨선 안 된다는 생각에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그는 “내 고향 울주군 온양지역에 누구보다 행복하고 복 있는 사람으로 품어 키워준 지역에서 희망찬 꿈을 꿀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이번 6.2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정 당선자는 “복지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몰라서 못 누리고 알아도 조건을 맞추지 못해 못 누리는 복지제도에 당당하게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당선자는 또 “울주군을 균형적 발전을 위해 주민들을 대변해 찾아가는 복지와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정 당선자는 “작은 일도 모아두면 태산처럼 부풀어 올라 더 오르기 전 그 장벽을 무너뜨리는 깨끗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참여당 정광석 당선자는 이번 6.2지방선에서 고령자가 미소 짓는 지역발전과 살아 움직이는 즐거운 울주, 약자를 배려하는 인간중심의 울주,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행정 등의 4가지 공약을 내세웠다.
정광석 당선자는 울산 울주군 온양읍 출신으로 온양초등학교 졸업, 부산 금정중학교 졸업, 부산경상대학 경영과 졸업, 울주군 음식업협의회 운영위원, 온양초등학교 총동창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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