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산용연초등학교 3학년 정다인 어린이의 '고래를 바다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김창권)는 지난달 29일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에서 개최된 '제5회 바다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 출품된 1786점 중에서 다친 고래를 치료해 다시 바다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의 '고래를 바다로'를 해양경찰청장상인 대상으로 성정했다.
금상은 대현초등학교 6학년 권순범, 청량초등학교 6학년 김한별, 명지초등학교 2학년 김규원 어린이에게 돌아갔다.
은상에 울산남부초등학교 4학년 최민주 등 6명, 동상에 장생포초등학교 1학년 이준범 등 10명, 특별상에 리라 어린이집 김인휘 등 15명이 선정되는 등 총 650명의 어린이의 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해양경찰청장상, 울산광역시교육감상, 강남교육장상, 강북교육장상 등과 메달, 그리고 상금이 수여된다.
울산해경은 오는 15일 경찰서 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영범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이번 그림대회에 어린이 및 학부모 등 3천여명이 참여해 미래 해양국가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동경심과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 시켜주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해경은 울산시 미술협회, 울산시 교육청 추천 전문가 등 5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하게 수상작품을 선정했으며,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품은 액자로 제작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등을 순회하며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