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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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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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들의 독서습관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인천청량초등학교(교장 조현팔)는 6월 5일(토) 아동들의 독서습관정착과 내실있는 독서교육을 위해 아침독서시간을 이용하여 다양한 자료와 교구를 활용해 어머니들이 직접 책을 읽어주는‘행복한 책읽기’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청량초등학교 독서어머니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아침독서시간에 1,2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학년 수준에 맞는 다양한 교구와 자료를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교육적인 내용의 책읽기를 실시하고 있다.

2009년부터 2년째 이어져오는‘행복한 책읽기’행사는 아동들이 기다리는 흥미로운 시간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독서어머니회에서는 아동들의 수준에 맞는 동화책을 선정하여 책 내용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함께 아동들에게 보여줄 시각자료를 준비해 아동들이 독서의 세계로 빠져 들게 하고 있다.

인천청량초등학교 조현팔 교장은‘이번 책읽기 행사는 매일 아침 30분간 이루어지는 아침독서시간과 더불어 아동들이 책을 사랑하고 책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행복한 책읽기’행사는 청량어린이들이 더욱 책을 가까이 할 수 있게 하고, 학부모들에게는 학교의 교육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 아동들의 독서습관정착을 위해 노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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