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땅값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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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땅값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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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010년 1월 1일자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월계동 4.2%로 가장 많이 상승

서울 노원구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한 2만 328필지에 대해 2010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노원구에 따르면 2010년도 노원구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도 대비 평균 3.1%가 상승하였으며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월계동으로 4.2%였다. 노원구의 최고지가는 신한은행이 위치한 상계동 727-2번지가 ㎡당 13,100,000원이었다.

용도지역별로 살펴보면 상업지역 최고지가 역시 상계동 727-2번지가 제일 높으며, 최저지가는 성북역 부근인 월계동 85-7번지가 ㎡당 1,370,000원, 주거지역 최고는 상계동 603-8번지가 ㎡당 3,330,000원, 최저는 상계동 1000-8번지로 ㎡당 514,000원으로 조사되었고, 녹지지역의 최고지가는 월계동 362번지가 ㎡당 581,000원, 최저지가는 상계동 산 1-1번지로 ㎡당 5,000원이다.

또한 지목별로 보면 대지(垈地)의 최고 역시 상계동 727-2번지가 제일 높으며, 전은 월계동 522번지가 ㎡당 1,160,000원, 답은 공릉동 26-4번지가 ㎡당 342,000원, 임야는 하계동 67-39번지가 ㎡당 907,000원, 잡종지는 상계동 95-96번지가 ㎡당 6,120,000원으로 결정․공시하였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노원구 개별공시지가는 2010년 1월부터 3월 29일까지 필지별 토지특성을 조사•산정한 후 전문 감정평가사의 면밀한 검증을 거쳐 노원구부동산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하여 결정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6월초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필지별 가격을 구청 지적과 및 동주민센터 민원실과 노원구청 홈페이지(http://www.nowon.kr)를 통해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노원구청 지적과 및 구청 홈페이지에서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이의신청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된다.(문의☎:02-2116-36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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