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가장 높은 2.69% 상승률
울산시는 올해 1월1일 기준으로 총 38만2,20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공시했다.
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작년 대비 평균 1.69% 상승했다.
지가 공시대상 382,206필지 중 129,396필지(33.9%)는 상승했고, 203,080필지(53.1%)는 보합, 43,872필지(11.5%)는 하락했으며 신규조사가 5,858필지(1.5%)였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장․군수가 조사해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에 대한 ㎡당 가격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및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자치구․군별로는 울주군이 가장 높은 2.69% 상승률을 나타냈고, 다음으로 북구 2.22%, 중구 1.85%, 남구 0.76%, 동구 0.47%로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재개발․재건축사업이 가격상승을 주도하였으나 아파트 분양시장 침체 등으로 사업진행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전년도와 같은 남구 삼산동 1526-12번지의 나대지(현대백화점 옆) ㎡당 750만원이다.
울산에서 지가가 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117-1번지로 ㎡당 112원으로 나타났다.
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작년 대비 평균 1.69% 상승했다.
지가 공시대상 382,206필지 중 129,396필지(33.9%)는 상승했고, 203,080필지(53.1%)는 보합, 43,872필지(11.5%)는 하락했으며 신규조사가 5,858필지(1.5%)였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장․군수가 조사해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에 대한 ㎡당 가격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및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자치구․군별로는 울주군이 가장 높은 2.69% 상승률을 나타냈고, 다음으로 북구 2.22%, 중구 1.85%, 남구 0.76%, 동구 0.47%로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재개발․재건축사업이 가격상승을 주도하였으나 아파트 분양시장 침체 등으로 사업진행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전년도와 같은 남구 삼산동 1526-12번지의 나대지(현대백화점 옆) ㎡당 750만원이다.
울산에서 지가가 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117-1번지로 ㎡당 112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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