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보건소(소장 박강원)는 세계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삼육고등학교 학생 300여명과 함께 지난 29일 14시부터 16시까지 노원문화의 거리 등에서 금연캠페인을 벌였다.
노원구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캠페인에서 흡연과 함께 간접흡연의 폐해와 위험성에 대해서도 집중 홍보하고 거리행진과 함께 구호제창를 제창하는 등 금연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노원구 자원봉사센터 중계본동캠프(단장 이병열) 주관으로 29일 14시부터 17시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린 ‘청소년 재활용 벼룩시장’ 행사에 15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자신들이 잘 보지 않는 책, 문구, 운동용품, 게임기, 악기 등을 가지고 와 판매, 교환했다.
청소년들은 벼룩시장 자원봉사를 통해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살리는 체험기회를 가졌다.
한편 이날 부대행사로 천연황토염색, 가훈써주기, 페이스페인팅, 하모니카 연주 등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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