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 무룡체전 이틀간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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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 무룡체전 이틀간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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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사회체육과, 여자부 치위생과 종합우승

^^^▲ 울산과학대학 제38회 무룡체전이 이틀간의 열전을 펼친 결과 사회체육과와 치위생과가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개최된 울산과학대학 제38회 무룡체전이 이틀간의 열전을 펼친 결과 사회체육과와 치위생과가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학은 5월의 화창한 봄 날씨 속에 동부캠퍼스 체육공원 일대에서 전체 동·서부캠퍼스의 모든 학생이 참가하여 진행된 이번 무룡체전에서 각 학부(과)의 단합과 활기찬 대학문화 그리고 젊음을 마음껏 선보인 자리가 되었다.

이번 무룡체전에서는 축구, 농구, 씨름, 계주, 줄넘기 등 다양한 종목이 개최됐으며, 매년 체전의 하이라이트가 되는 치어리더 경진대회에서는 모두 6개팀이 참가, 그중 치위생과가 3년 연속 우승의 영예를 거머쥐게 됐다.

산학협력처장 이수식 교수는 폐회사에서 "비록 우승하지 못하여 아쉬운 학과가 많겠지만 질서정연하게 젊음을 마음껏 발산한 학생 여러분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모두가 승리자"라며 이틀 동안 체전을 준비한 학생회, 대의원회 그리고 모든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30일 과학대학 야간학생 체육대회인 '제20회 한마음 무룡체전'이 열리며, 휴일을 맞아 동부캠퍼스 체육공원 일대에서 야간 재학생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해 각 학과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주말동안 성대하게 치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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