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G20 재무장관회의 대학생 안전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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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G20 재무장관회의 대학생 안전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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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6.5까지 대학생 자원봉사자 120명이 활동에 나서

6.2 ~ 6.5까지 대학생 자원봉사자 120명이 도시철도(지하철) 역사, 전동차 내에서 거동수상자 및 의심물품 색출·신고, 승강장내 안전사고 예방 등 활동에 나서

참가자는 지난 5월 7일부터 24일까지 부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모집한 120명의 대학생으로 유니폼을 착용하고 부산교통공사의 협조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에 나설 계획이며 활동을 마친 수료자에게는 부산지방경찰청 명의의 활동인증서도 수여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대학생을 중심으로 하는 젊은층의 자원봉사 참여가 확대됨에 따라 기존의 사회복지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포괄적인 생태·환경보호, 시민단체 활동지원, 관광활성화, 외국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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