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인천개발, 상하이 EXPO 1억불 규모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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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인천개발, 상하이 EXPO 1억불 규모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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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KOTRA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각종 행정지원

리포인천개발(대표 Joseph S. Chiang)은 중국 천우그룹(대표 Kui Xiang, Tian)과 27일 상하이에서 영종도 운북복합레저단지 내 고급 타운하우스 개발과 관련한 약1억불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리포인천개발은 김영학 지식경제부 제2차관, 조환익 KOTRA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우그룹과 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18일 다국적 부동산 개발사 IDG와 6억불 규모의 투자유치(Retail Adventure Park)에 이어 또 한번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운북복합레저단지 사업자인 리포인천개발은 홍콩 리포그룹과 GS건설, 인천도시개발공사, 우리은행, 외환은행 등 11개 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영종도 운북 지역의 56만평을 레저/관광, 쇼핑, 교육, 비즈니스, 금융, 의료, 주거 등을 갖춘 자립형 국제 레저복합도시로 개발하고 있다. 리포인천개발의 운북복합레저단지는 이번 상하이 엑스포 내 한국관 및 인도네시아관에서 동시에 전시되는 세계에서 유일한 프로젝트이다.

중국 천우그룹은 중국 건설부 승인 1급 건설사로 연변 대우호텔, 천우 생태도시, 연길시 천우집단 아파트 등 대형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바 있다. 천우그룹은 영종도 운북복합레저단지 내에 약1억불을 투자하여 200여세대의 고급 타운하우스를 개발해 중국 내 부유층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식경제부와 KOTRA는 운북복합레저단지 내 고급 타운하우스 개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리포인천개발 대표 조셉창은 “이번 MOU 체결은 상하이 엑스포에서 이루어낸 첫 성과이며 지식경제부와 KOTRA의 행정적 지원을 받기로 한만큼 고급 타운하우스 개발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중국 내 부유층에게 판매될 경우 외자 유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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