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인천개발은 김영학 지식경제부 제2차관, 조환익 KOTRA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우그룹과 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18일 다국적 부동산 개발사 IDG와 6억불 규모의 투자유치(Retail Adventure Park)에 이어 또 한번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운북복합레저단지 사업자인 리포인천개발은 홍콩 리포그룹과 GS건설, 인천도시개발공사, 우리은행, 외환은행 등 11개 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영종도 운북 지역의 56만평을 레저/관광, 쇼핑, 교육, 비즈니스, 금융, 의료, 주거 등을 갖춘 자립형 국제 레저복합도시로 개발하고 있다. 리포인천개발의 운북복합레저단지는 이번 상하이 엑스포 내 한국관 및 인도네시아관에서 동시에 전시되는 세계에서 유일한 프로젝트이다.
중국 천우그룹은 중국 건설부 승인 1급 건설사로 연변 대우호텔, 천우 생태도시, 연길시 천우집단 아파트 등 대형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바 있다. 천우그룹은 영종도 운북복합레저단지 내에 약1억불을 투자하여 200여세대의 고급 타운하우스를 개발해 중국 내 부유층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식경제부와 KOTRA는 운북복합레저단지 내 고급 타운하우스 개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리포인천개발 대표 조셉창은 “이번 MOU 체결은 상하이 엑스포에서 이루어낸 첫 성과이며 지식경제부와 KOTRA의 행정적 지원을 받기로 한만큼 고급 타운하우스 개발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중국 내 부유층에게 판매될 경우 외자 유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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