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집계한 '8월 IT 수출·입 실적결과'에 의하면, 지난 8월 한달간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9.9% 늘어난 51억 달러 인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동전화 단말기, 반도체 수출 증가와 아시아 지역 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부분품 포함) = 미국 수출은 감소하였으나 중국 등 아시아 시장의 수요가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4% 늘어난 18억 달러 어치 수출했다.
△이동 단말기 = 8월 수출에 가장크게 기여한 품목으로, 중국의 소비심리 회복과 북미와 유럽지역의 단말기 교체 수요가 늘어 11억6000만 달러 어치(전년 동월대비 37.3% 증가)를 수출했다.
△PC·모니터 등 정보기기는 데스크탑 PC -62.6%로 줄고 노트북 PC 2.3% 소폭증가 하였으며, △디지털 TV 등 방송기기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7.1%나 늘어난 1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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