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이 학교 공대 출신 중 실적이나 학문, 사회공헌 성취도가 뛰어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 한국 동문으로는 이 사장이 처음으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사장은 91년 귀국 이후 한국통신 연구개발본부 근무를 시작으로 줄곧 정보통신분야에 근무해 왔으며 2000년 3월부터 2년 6개월간 KTF 사장으로 재임하면서 한국의 이동통신사업 육성 및 정착에 기여했다.
현재는 민영 KT 초대사장으로 유무선 초고속 인터넷 등 IT 한국의 정보통신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세계전자상거래연합회(GBDe : Global Business Dialogue on Electronic Commerce) 단독 의장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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