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복지마을 새싹 돋움 희망지기 협력기관 업무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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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복지마을 새싹 돋움 희망지기 협력기관 업무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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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네트워크 형성으로 영유아 가정에 통합적 서비스 지원

인천연수구 영유아통합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시소와그네는 5월 26일(수) 15시 연수구청 대상황실에서 연수구 관내 22개 기관장들이 모여 협력기관 업무협약 및 핸드 프린팅 서약식을 했다.

‘연수 복지마을 새싹 돋움 희망지기’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협약식을 통해 협력기관간의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을 활용하여 연수구 관내 영유아 및 가족이 행복하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협력기관 공동으로 노력함을 목적으로 본 협약을 체결했다.

시소와그네 인천연수구센터 김주미 센터장은 “이번 협력기관 업무협약식을 통해 연수구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내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에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향후 영유아들이 연수구를 자신의 고향으로 추억하고, 기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이번 협약식의 취지를 밝혔다.

시소와그네 인천연수구 영유아통합지원센터는 연수구청과 인천광역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업무협약하고 연수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운영하는 센터로서 0~7세 이하 영유아 누구나 높은 희망을 위한 공평한 인생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빈곤세습을 없애고자 지역사회가 함께 밀어주어 연수구관내 영유아들이 신체ㆍ심리ㆍ정서적으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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