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도서관, 명사들이 들려주는 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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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도서관, 명사들이 들려주는 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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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동기 유발 어린이들의 꿈을 자라게

^^^▲ 강구도 교육감 권한대행이 어린이들에게 책은 읽어주고 있다.^^^
울산시 울주도서관(관장 한복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6일 오전 10시 어린이자료실에서 울산시교육청 강구도 교육감 권한대행이 울주군 관내 반천 초등학교 1학년 전체 학생과 천상한솔 유치원 7세 어린이 40여명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 주는 ‘명사초청~ 책 읽어주세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강구도 교육감 권한대행이 어린이들에게 읽어줄 책은 ‘도서관에 간 사자’ 이다.

이책은 도서관에 대한 애정 어린 찬사를 유쾌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며 도서관에 온 주인공 사자는 도서관의 규칙을 배우면서 도서관에 온 아이들과 사서 교사과 즐겁게 어울리고 그 모습을 보는 아이들 또 도서관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 일깨우는 책이다.

이런 재미있는 책을 지역의 저명인사가 직접 읽어줌으로써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책읽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고 아울러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고 나아가 학습 동기 유발 및 어린이들의 꿈을 자라게 하는데 그 취지가 담겨 있다.

한복희 관장은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에 이어 어린이와의 대화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교육감 권한대행님과 직접 대화의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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