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제는 2010년 5월부터 9월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된다.
STC 컨버터 FBR은 폴리실리콘 제조공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STC)을 원재료(TCS)로 전환시켜 주는 시스템이다. 기존에 사용된 STC 컨버터 시스템에 비해 상당히 낮은 온도에서 부산물(STC)을 원재료(TCS)로 전환할 수 있어 에너지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성엘에스티 윤순광 회장은 “폴리실리콘 원가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큰 원가 비중을 차지하는 에너지를 절감하는 일”이라며 라며 “이 시스템이 폴리실리콘 제조공정에 설치되면 기존 장비에 비해 30% 이상 비용절감 효과를 가져온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국책과제 선정은 오성엘에스티의 원천기술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성엘에스티는 최근 생산시설 증설을 통해 기존 40MW에서 100MW로 웨이퍼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며, 태양광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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