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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노근 한나라당 서울 노원구청장 후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러한 가운데 서울 노원구청장 후보로 나선 한나라당 이노근 후보가 4년간 구청장으로 있으며 봉급의 절반을 떼어 투명한 선거자금을 마련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노근 후보는 2006년 구청장 취임 이듬해인 2월부터 금년 2월까지 매월 구청장 봉급의 절반인 350만원을 떼어 정기적금을 불입해 총 1억2천6백만원을 모았다.
이노근 후보는 이러한 사실을 선거에 임하기 직전 열린 구청 간부회의 석상에서 “혹여나 도와주려는 생각을 갖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당부하며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노근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이노근 후보는 구청장으로 재직하며 검은 돈의 유혹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 이렇게 적금을 부은 것"이라며 "현재 법적으로 모금하고 있는 후원금 한도액 1억2천8백5십만원과 이후보가 모은 적금액등으로 투명한 선거비용의 마련과 사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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