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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0년 춘향과 몽룡의 미담은 '춘향전'은 춘향을 사랑한 방자에 의해 미화된 거짓 이야기라는 과감한 반전에서 시작해 그 누구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몸종 방자와 춘향, 몽룡 세 명의 얽히고 설킨 은밀한 사랑을 그려내며 전혀 새로운 전개를 맞이한다.
춘향과 몽룡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때, 몸종 방자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라는 흥미로운 의문에서 시작된 <방자전>은 춘향, 몽룡, 방자라는 캐릭터에 현실성을 부여해 '춘향전'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간다.
이 날 김주혁, 류승범, 조여정, 류현정, 김대우 감독의 무대 인사와 시사회 상영 후 간담회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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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내심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며, "아마도 내가 맡은 역할이 상놈이고 하인이라 그런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기존의 이미지가 아니라 ‘방자전’만의 방자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하인이 양반의 여자 춘향을 사랑하는 감정에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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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노출이 나오는 신은 방자와 춘향이의 비밀스럽고 떳떳하지 못한 사랑을 나누는 장면이었다"며, "그에 비하면 노출이 과하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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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노출신을 위해 몸매 관리를 했냐는 질문에 류승범은 “내가 추구하는 양반의 몸이 있었다"며, "가슴은 들어가고 배가 나온 비호감 몸매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극중 내 노출신에서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지 않았다"며, "그 몸을 만들기 위해 촬영 내내 거의 앉아서 생활하고 움직이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영화 <방자전>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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