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걸 후보 "실천해야 제맛!" 유세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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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걸 후보 "실천해야 제맛!" 유세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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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마음을 깊이 읽을 것" 강조

^^^▲ 한나라당 이순걸 후보는 25일 울산 울주군의회 가 선거구(온양읍·온산읍· 서생면)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6·2 지방선거전이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울산시 울주군 의원 후보자들이 최대 접전 지역인 울주군 가 선거구에서 막판 표심잡기에 올인했다.

한나라당 이순걸 후보는 25일 울산 울주군의회 가 선거구(온양읍·온산읍· 서생면)에서 "탁월한 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선거유세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울주군 온산읍 지역에서 "온산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과 드림스타트 센터 개설 및 도서관 건립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회야강 둔치를 이용한 인공섬과 인공습지 등을 자연생태 학습장으로 조성하고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등 주민복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순걸 후보는 온양읍 지역에서 "외고산 전통옹기마을에 임시역 유치와 대운산을 살림생태 체험의 숲 조성을 하겠다"며 젊은 유권자들의 관심을 호소하며 유세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올해 세계옹기 문화엑스포인 옹기축제와 연계해 울산∼부산전철복선화 사업으로 인한 폐선부지를 활용해 문화관광형 철도로 활용 하겠다"고 호소했다.

이날 이 후보는 "철도주변에 있는 대우·미도파·상아·한주아파트에 소음방지를 위해 방음벽을 설치 하겠다"고 밝혀 유권자들로 부터 많은 지지를 받았다.

이순걸 후보는 "늘 남부주민의 삶에 함께 있어온 사람이며 의정 경험을 통해 길러진 큰 시각으로 주민들의 마음을 깊이 읽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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