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운영하는 인터넷음악방송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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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운영하는 인터넷음악방송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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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들이 말하는 인터넷 개인음악방송의 장단점

 
   
  ▲ 한 개인인터넷 방송국 로로  
 

개인음악방송은 10대 20대 학생에서 부터 3~40대 주부와 노년층까지 인터넷을 이용하는 네티즌 누구에게나 인기가 높다.

CJ 정성희씨(22, 대구 산격동, 세이클럽ID: candymini)가 말하는 개인음악방송(인터넷)의 장점은 "혼자 하는 방송이라 눈치도 안봐도 되니까 부담이 안되고 좋다"는 데 있다. 호주 시드니에 사는 김태형씨(22, 세이클럽ID: k52191234)는 "청취자 님들의 신청곡으로 제가 모르는 음악을 알게 돼서 너무 좋아요" 라고 인터넷 음악방송의 또다른 장점을 이야기한다.

또다른 CJ는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까지 단점은 없다"면서 "너무좋아요"라는 말로 인터넷 음악방송의 즐거움을 말하고 있다. 다만, "mp3파일 용량이 커서 노래를 많이 보유할수 없고 혼자 방송하니까 사람들이 몰라서 청취자 모으기가 어렵다"는 게 어려움이라면 어려움이란다.

이들이 인터넷 방송을 위한 스케줄 등에 할애하는 시간은 하루에 2시간 정도. 매일 오랜 방송에 의해 인터넷 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측면도 없지 않지만, 가사 부담으로 혼자 집에서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우울증에 시달리기 쉬운 주부들에게 인터넷 방송은 유익함이 더 많다.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력이 약한 학생이나 대인공포증이 있는 사람들 또한 인터넷 방송을 잘 활용하면 좋은 취미생활이 될 수 있고 나아가서는 심리치료 역할까지 해줄 수 있다.

'인터넷 개인음악방송'은 소수의 취미생활로 시작됐지만 이제는 새로운 세대의 문화로 확실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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