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관리소장을 위탁에서 계약으로 전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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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관리소장을 위탁에서 계약으로 전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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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진 회장, 21일 임주연 워크숍에서 현 임대아파트 관리체제 문제점 개선을 강력 촉구

^^^▲ 워크숍 주제발표 사)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 연합회 윤범진 회장이 지난 21(금)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열린 회원 워크샵에서 임대아파트 현안에 대해 성토하면서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임대아파트를 관리하는 소장을 위탁이 아닌 계약직으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또한 SH공사는 임차인들과 약속했던 위탁체제에 대한 임차인들에 여론을 수렴해서 임차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신경을 써 줄 것을 촉구하는 바 입니다."

이는 임대아파트 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윤범진 회장이 지난 21일 노원구 상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개최 된 제 7회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연합회 회원들과의 토론회및 단합대회에서 밝힌 주장이다.

사)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 연합회(회장 윤 범진. 이하 임주연)은 지난 21일(금)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상계 3동 동막골에서 숙명여대 한상상 교수와 SH공사 그리고 주택관리공단 관계자와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샵을 겸한 회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주연 윤범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995년 7월 11일 전국 임대아파트 연합회라는 이름으로 서울 중계동 목화아파트에서 씨를 뿌린 것이 해를 거듭하고 시행 착오를 격으면서 오늘날 우리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연합회가 발전된 모습으로 자라왔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어 "자신들은 없는 살림 살이를 쪼개고 쪼개 지난 2005년도 부터는 매년 전국의 학생들에게 희망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건설교통부에서 본회 대표 자격으로 정책 자문위원회에 참석해 우리 임대아파트에 입주해 있는 회원들의 불편함과 현실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회원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임원들의 호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며 회원들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해 워크샵에 참석한 임, 회원들로 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윤 범진 회장은 또 "우리 연합회의 설립 목적인 저소득층의 입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그들의 애환을 대변하는 단체로 태어났다면서 우리 이주연은 미래지향적인 꿈을 가지고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복지창출과 권리를 찾고져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삼 숙명여대 교수는 축사를 통해 "자신도 임대아파트 주거복지와 환경을 위해 일을하다가 10여년 전 윤범진 회장을 통해 이 단체를 만났다면서 초지일관 변함없이 저소득층인 회원들을 위해 일하는 여러분들을 보고 이 단체에 빠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특히 "윤범진 회장이 건설교통부 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회의비를 한푼 두푼 모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내 놓는다는 말을 들었을때 이 단체 자문위원이라는 직책에 보람을 갖는다"며 이 단체가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올 자세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자신이 한때 주택공사에 근무를 한 적이 있다면서 주택공사는 공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에 입주해 있는 입주민들을 관리하고 임차인들의 애환을 달래주는 것이 공사의 역활이요 사명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하면서 아파트 공동체 운동을 펼치면서 주거환경 개선운동을 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파트는 너무나 삭막해 옆집과 위, 아래 사람들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여러분들은 옆집과 위, 아래 집을 넘고 단지를 넘어 전국적으로 이웃사촌 문화와 주거복지에 힘쓰고 있는 자들이라고 칭찬을 하면서 이 단체가 있는 한 이나라의 주거복지 문화는 반드시 바뀌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주연 회원들은 SH공사와 주택관리공단 관계자들의 현안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들었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범진 회장은 "지난 2009년 12월 22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개최 된 공공임대아파트 운영실태와 개선방향에 대해서 논의 된 바 있는 임대아파트 관리업체와 소장들에 대해서 조속히 위탁이 아닌 계약직으로 전환해 줄 것"을 촉구했다.

윤 회장은 또 "SH공사와 주택관리공단은 임차인들과 약속했던 위탁체제에 대한 임차인들에 여론을 수렴해서 임차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신경을 써 줄 것"을 촉구했다.

^^^▲ 전환촉구!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연합회 윤범진 회장이 21일 서울 노원구 상계3동의 한 음식점에서 개최한 제 7회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연합회 회원 토론회 및 단합을 위한 워크숍에서 아파트 관리소장들의 현 위탁체제를 계약체제로 전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임차인들에 대한 전문가의 관심한상상 주거문화연구소장이 지난 21일 개최된 제 7회 이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연합회 워크숍에서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SH공사 관계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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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05-31 20:35:08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귀하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약자편에 서서 일하고 계신 여러분들이 있기에 미래의 사회는 희망이 있는것이 아닌가! 더욱 힘내시고 임주연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장영진 2010-05-28 14:47:33
윤 범진 회장 본인도 어려운 가운데서도 저소득 계층인 임대 아파트 입주민(임차인)들의 삶으질 개선과 복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는 점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여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과용기를 주는 그런 단체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이종복 2010-05-28 08:18:52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해 봉사
하고 계시는 윤범진 회장님과 임원분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도움줄수있도록 더욱 더 화이팅 해주세요..건강하세요)

익명 2010-05-26 22:26:48
기사 잘 읽었습니다.
특히 없는 살림을 쪼개고 쪼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스스로 가정에서 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울 줄 아시는 인성을 가지신 분이라면 약자인 임차인들의 편에 서서 사심없이 그들의 권익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임주연 윤범진 회장님 그리고 임원진분들 힘내십시요!

익명 2010-05-26 21:17:05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해 항상
수고가 많으신 윤범진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임주연 단체 윤범진 회장님과 임원분들에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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