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 콘서트' 화려하게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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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 콘서트' 화려하게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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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기장을 뜨겁게 달군 별들의 전쟁

5월 22일 오후 7시,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 콘서트'가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지난 1995년 시작된 이래로 올해 15회를 맞는 드림 콘서트는 올해로 3년째 MC를 맡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희철과 함께 신세경, 2PM의 옥택연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매년 별들의 전쟁이라 할 만큼 내로라하는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드림 콘서트는 올 해도 슈퍼주니어, SS501, 비, 이효리, 소녀시대, 원더 걸스, 샤이니 등 20여 팀이 출연하여 특별한 공연을 펼쳤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드림 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은 야광봉과 풍선으로 이들의 공연에 화답하며 월드컵 경기장을 뜨거운 열기로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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