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로 떠오른 프랑스의 앨리스 알트킨 선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샛별로 떠오른 프랑스의 앨리스 알트킨 선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울산 진하해수욕장 방문 슬라럼63경기서 첫 3위 입상

^^^▲ 앨리스 알트킨(여)와 안톤 알뷰(남)가 수상 후 카메라 진들로 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열린 '2010 울산컵PWA 진하세계윈드서핑대회' 슬라럼(Slalom)63경기에서 샛별로 떠오른 프랑스의 앨리스 알트킨(Alice Arutkin·18) 선수가 3위를 차지하고 같은 선수인 프랑스의 안톤 알뷰(Antoine Albeau·남)와 수상 후 카메라 진들로 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